매일신문

"사건 무마" 거액 챙긴 70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신이 고소한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거액을 받아 챙긴 70대가 구속됐다.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박진만)는 15일 최모(70) 씨를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최 씨는 지난 2005년 10월 자신이 고소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서자 '담당검사에게 청탁해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며 피고소인인 권모 씨로부터 2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