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경산시지부,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경산시지부(지부장 김원구)가 농협중앙회의 지난해 일선 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시지부 그룹 중 1위를 차지해 지난 1961년 경산지부 발족이래 처음으로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경산시지부는 신용·경제사업, 교육지원, 농촌사랑운동 등의 사업추진에 대한 이번 종합평가에서 전 부문에 걸쳐 1위를 기록, 경쟁 상대인 전남 광양시지부를 여유있게 따돌렸다.

또 성주, 의성 군지부 등 경북지역에서 지부장 5년동안 3번째로 전국 1등을 달성한 김원구 지부장은 전국 지부장 중 최단기간내 '3관왕' 실적을 거둬 농협 직원으로는 최고상인 우수경영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