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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 경보나 주의보가 자주 발표된다. 건조한 날에는 피부 건조가 걱정된다. 피부 뿐만 아니라 감기 예방을 위해서라도 가습기 등을 사용해 실내 습도를 높이는 게 좋다. 목욕 습관도 조절해야 한다. '때 미는 목욕'을 자제하고 탕욕이나 샤워는 짧은 시간에 마치고 물의 온도는 따뜻한 정도가 적당. 목욕 뒤엔 오일이나 로션을 바르는 것을 잊지 마시길.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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