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람 모양 와인 오프너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8층 생활관매장에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대표적인 작품인 '와인오프너와 와인마개'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사람모양을 본떠 만든 '와인오프너와 와인마개'는 그의 여자친구인 안나가 와인을 따고 기지개를 켜는데서 영감을 얻었다고 하는데, 작품에 붙여진 이름 역시 '안나 G, 알레산드로 M' 등이다. 판매가격은 와인오프너 5만4천원부터, 와인마개는 2만 4천원부터.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