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인테리어디지털디자인과 학생 8명이 '제1회 전국 유니버설 디자인 공모전'에서 시각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해 우수상, 특선, 입선 등을 휩쓸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구보건대 2학년 김대훈·배진명 학생팀이 '나의 편견을 지우겠습니다.'란 헤드카피로 낸 작품이 최우수상을 차지해 상장과 트로피,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또 같은 학년 박수철·김영건 학생팀이 우수상을, 1학년 임선희·공현준 학생팀이 특선을 수상했고, 2학년 김종우·박종성 팀과 1학년 이영진 학생이 각각 같은 부문에서 입선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모두 작품 450점이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시각디자인, 도시 및 건축, 제품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56점이 수상했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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