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의사국가시험에서 대구가톨릭대 의대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대구의 의과대 모두 평균 합격률을 웃돌았다.
대구가톨릭대 의대는 응시자 49명 가운데 48명이 합격, 전국 31개 의과대 가운데 최고인 9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영남대 의대는 85명 중 80명이 합격해 94%, 계명대 의대는 89.9%(99명 중 89명)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번 시험에선 3천735명이 응시해 3천305명이 합격, 전국 평균 합격률은 4년 만에 최저인 88.5%로 나타났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