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남성 길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6시 30분쯤 대구 달서구 용산동 대구지검 서부지청 예정지 뒤편 인도에서 권모(48·달서구 용산동)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져 있는 것을 최모(28·여) 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목격자 최 씨에 따르면 40대로 보이는 남자가 부근 벤치에 앉아있다 일어선 권 씨를 흉기로 두 차례 찌르고 성서 홈플러스 방향으로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용의자와 피해자 권 씨가 약간의 실랑이를 벌이는 등 아는 사이로 보였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권 씨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곱슬머리의 40대 초반의 남자를 추적하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