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청 대표전화 1일부터 '팔공산(803)'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청 대표전화번호가 1일부터 경산의 대표적 명산인 팔공산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끝자리 '803'이 들어가는 811-0803으로 변경됐다. 시는 이용 시민들의 혼선을 피하기 위해 당분간 기존 대표번호(811-2231)도 병행해 사용하기로 했다.

시는 '경산하면 팔공산 갓바위'라는 지역 홍보전략을 세우고 앞으로도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이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