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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종합복지관, 국제결혼 외국여성 '복지스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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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종합복지회관(관장 박성환)은 한국 남자와 국제 결혼한 대구 거주 외국인 여성들의 사회적응과 안정적인 생활문화 정착을 지원하기 하기 '복지스쿨'프로그램을 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복지스쿨은 13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열린다. 교육 내용은 한글교실, 한국요리교실, PC알기, 한국역사문화체험 등이다. 25명 정원으로 선착순 접수. 053)656-3965.

김교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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