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이 정보이용 소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활용 인터넷 교육을 마련했다.
군은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가장 오지마을인 북면 천부4리(석포)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 설치한 컴퓨터를 활용, 인터넷 검색등 기본 교육을 주민들이 필요한 시간에 항상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강사를 배치했다.
이 마을 35가구 중 인터넷 가입 가구수는 15가구로 이명선(58) 씨등 지역민들은 "인터넷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방법을 찾아내겠다."며 교육 열의를 다졌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m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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