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대구본부, 일반주택도 100M급 광인터넷 서비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T대구본부(본부장 노대전)는 8일 오후 수도권에 이어 전국 두번째로 대구·경북 일반 주택 100M급 초고속인터넷(FTTH) 개통식을 갖고 서비스에 들어간다.

FTTH(Fiber to the home) 방식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기존 '10~30Mbps'에서 '100Mbps'로 속도를 3배 이상 향상시킨 광케이블을 전화국에서 수요자에게 연결, 안정적인 인터넷 접속과 앞으로 제공될 IP-TV, 홈네트워킹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대구본부는 이를 위해 올해 말까지 355억원을 투자해 대구권 10만회선, 경북권 8만 회선 등 18만 회선을 FTTH방식으로 설치한다.

그동안 KT의 광케이블에 기반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인구밀집지인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급돼 왔지만 FTTH 방식의 서비스가 단독주택까지 확대돼 일반 주택 가입자들도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춘수 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