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설날을 맞이해 13일부터 4월 15일까지 '돼지, 복 그리고 풍요'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연다.
이 전시회에는 정해년(丁亥年) 돼지해를 기념하기 위해 복과 풍요를 가져온다는 돼지의 의미를 살린다는 취지에서 박물관 자체 소장품 중 전(傳) 김유신 묘 출토 곱돌제 십이지상 돼지, 민애왕릉 출토 곱돌제 십이지상 돼지, 경주에서 발견된 청동제 십이지추, 뼈항아리 외에 신라시대 능묘를 장식한 십이지상 사진과 탑본 이미지가 선보인다. 이 중 뼈항아리에는 한자로 12간지를 써 넣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