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바다의 날 행사장 '포항'…해양부 최종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5월31일 치러지는 제12회 바다의 날 행사장이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1리 영일만항 배후 산업단지 현장으로 22일 최종 확정됐다.

포항시는"해양수산부 유치 공모 결과, 이날 포항이 최종 후보지로 결정됐다."고 밝히고 "이번 기념식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주요인사와 해양수산 관련기관단체 및 시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바다의 날 행사에는 국비 2억 원과 도비를 포함한 전체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어업지도선 승선 견학, 바다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어류 종묘 방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한편 포항시는 바다의 날을 전후 북부해수욕장 일원에서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는 철인3종(수영, 사이클, 마라톤) 바다수영대회, 바다 핀 대회, 요트경기 등 각종 이벤트를 함께 개최키로 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