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건강증진센터를 설치, 3월부터 20세 이상 전 주민에게 건강증진을 위한 무료 운동처방을 실시한다. 수요일과 금요일 예약제로 실시할 운동처방은 유연성, 순발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등 기초 체력과 비만도, 체지방량 등 체성분을 측정해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4월부터는 점차 증가되고 있는 각종 질병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비만인 및 만성질환자를 위한 비만클리닉도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또 2005년도부터 실시중인 금연클리닉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직장인을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 금연클리닉도 운영한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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