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동대구역 광장이 거리음악회, 공연이 가득한 '문화의 광장'으로 탈바꿈한다. 동구청은 27일부터 음악동호인 단체나 공연주관 단체로부터 공연제안서를 건네받아 문화공연을 항상 열 수 있도록 해 지하철 동대구역 광장을 누구나 와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
동구청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거리음악회 8회, 거리공연 예술마당 4회, 국악무대 4회 등 20회 정도의 공연을 열 예정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053)662-2191.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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