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춘추 3, 4월 필진이 바뀝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공산 응달에는 아직도 잔설(殘雪)이 분분한데 양지쪽 들녘에는 어느덧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심술궂은 겨울의 여한(餘寒)이 한차례쯤 '꽃샘추위'를 몰고 오겠지만, 시나브로 불어오는 남풍은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우리네 가슴에 화사한 꽃향기를 피워올릴 것입니다.

계절의 가장자리를 서성대던 겨울의 끝자락이 사위어가고 대지에 일렁이는 주체할 수 없는 봄기운을 따라 문화계의 다양한 상념들을 전할 3,4월 매일춘추 필진을 소개합니다.

◆이화순 △계명대(동대학원) 졸업 △계명대 평생교육원 차명상 전담교수 △유빈 차명상 예절교육원 원장 ◆김선굉 △심상(1982) 등단 △대구문협 시분과위원장 △시인, 의성 단밀중교장 ◆이인수 △영남대 법대, 한양대 음악대학(국악과) 졸업 △대구국악협회장 역임 △대구교대 교수 ◆조현제 △경북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고미술연구소 '솟대하늘' 소장 역임 △대구·경북 서지회 회장 △고서·고미술 종합경매 '한옥션' 대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