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희 동구직물 대표 별세…향년 75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영희 동구직물 대표가 1일 오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

경북대 법대 대학원을 졸업한 고인은 1980년대 초 동구직물을 설립했고 대구견직물협회 이사, 폴리에스테르 자카드협회 회장을 맡는 등 지역 섬유업계 발전에 공헌했다. 또 '문직총관'이라는 섬유 서적도 발간한 바 있다.

유족으로는 아들 재열((주)동구산업 대표)·재홍(현 YTN 기자)씨와 딸 경희(화가)·숭구(화가)씨 등 2남2녀를 두고 있다. 빈소는 경북대학병원 장례식장(053-420-6145), 발인은 5일(월) 오전 7시다. 장지는 청도군 이서면 금촌리 불모산.

전창훈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