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복주가 알코올 도수 20도에서 19.7도로 낮춘 신제품 '참소주'를 5일부터 출시했다. 기존의 '참소주' 리뉴얼제품인 19.7도주는 100% 지하 162m 천연 맥반석 암반수에다 다단계초정밀여과 MMF(Multiple Micro Filtering)공법을 적용해 사용해 마실 때는 부드럽고, 마신 후에는 깨끗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1년여간의 소비자 주질 테스트 기간을 거쳐 생산되는 이 제품은 필수아미노산 BCAA(측쇄아미노산)을 첨가했으며, 상표디자인도 부드럽게 한 것이 특징이다. 출고가격은 360㎖ 800원.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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