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학생들의 원할한 외국어 교육을 위해 재정경제부에 외국어 교육 특구 지정을 신청한다.
시는 지난 주 시청강당에서 각급학교장, 기관단체, 학부모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어 특구 지정 신청에 따른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영주 외국어 교육 특구 계획안'을 발표했다
또 시는 특화사업으로 맞춤학습 시스템 교육(U-Learning)을 통한 학교 교과목 지원 사업, 외국어교육 강화사업, 평생학습 도시 조성사업 등도 하기로 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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