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의사회(회장 권영철)는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한 '술 잔 안돌리기'캠페인을 적극 벌여나가기로 했다.
포항시 의사회는 이를 위해 최근 술 잔 안돌리기 결의문 선포식과 회원들의 서명을 받았다. 구체적 실천을 위해 의사회는 술 안권하기, 술 잔 안돌리기, 술자리 안옮기기, 술 급히 안마시기, 폭탄주 안마시기 등 5개 항을 행동강령으로 채택해 건강한 음주문화를 조기정착 시켜 시민건장 증진에 앞장서기로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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