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맥반석 참외 출하 한창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난달 친환경 품질인증을 획득한 고령군 운수면의 '맥반석 참외' 출하가 한창이다.
이 마을 참외농가 6명으로 구성된 드림친환경 작목반(반장 박노열·53·화암2리)이 지난해 12월 중순 심은 '맥반석 참외'는 지난 주말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이 참외는 작목반 공동선별·공동출하 방식으로 작업을 벌여 15kg 1상자에 5만~9만 원의 높은 값에 팔리고 있다.
드림친환경 작목반 박노열 반장은 "맥반석 참외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대신해 미세한 맥반석 가루를 퇴비에 섞어 뿌려 친환경적인 데다 뿌리를 튼튼하게 해 병충해에 강하고, 육질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으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고 자랑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