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운수면의 '맥반석 참외' 출하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환경 맥반석 참외 출하 한창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난달 친환경 품질인증을 획득한 고령군 운수면의 '맥반석 참외' 출하가 한창이다.

이 마을 참외농가 6명으로 구성된 드림친환경 작목반(반장 박노열·53·화암2리)이 지난해 12월 중순 심은 '맥반석 참외'는 지난 주말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이 참외는 작목반 공동선별·공동출하 방식으로 작업을 벌여 15kg 1상자에 5만~9만 원의 높은 값에 팔리고 있다.

드림친환경 작목반 박노열 반장은 "맥반석 참외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대신해 미세한 맥반석 가루를 퇴비에 섞어 뿌려 친환경적인 데다 뿌리를 튼튼하게 해 병충해에 강하고, 육질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으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고 자랑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