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 운수면의 '맥반석 참외' 출하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환경 맥반석 참외 출하 한창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지난달 친환경 품질인증을 획득한 고령군 운수면의 '맥반석 참외' 출하가 한창이다.

이 마을 참외농가 6명으로 구성된 드림친환경 작목반(반장 박노열·53·화암2리)이 지난해 12월 중순 심은 '맥반석 참외'는 지난 주말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이 참외는 작목반 공동선별·공동출하 방식으로 작업을 벌여 15kg 1상자에 5만~9만 원의 높은 값에 팔리고 있다.

드림친환경 작목반 박노열 반장은 "맥반석 참외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대신해 미세한 맥반석 가루를 퇴비에 섞어 뿌려 친환경적인 데다 뿌리를 튼튼하게 해 병충해에 강하고, 육질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으며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고 자랑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