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렉서스 갤러리 오정희 초대전…31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렉서스 갤러리 오정희 초대전'이 31일까지 렉서스갤러리에서 열린다. 오동나무 판 위로 수묵 드로잉 작업의 흔적이 있는 오 씨의 작품은 그 바탕 위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덧칠을 올렸다. 그 위로 다시 하얀 색의 흔적이 눈이 내리듯 화면을 가린다.

"거칠면서 야생성의 느낌이 드러나게 나무판이라는 재료 위에 사포질이 들어간 것"이라는 것이 오 씨의 설명이다. 이렇게 드러난 '서정적 풍경'은 덧없음, 쓸쓸함, 우수(憂愁), 하염없음, 야생성 등을 가감 없이 드러내 보인다. 눈보라 속에서는 한 치 앞도 알아볼 수 없듯 '사람 관계에서 닿을 수 없는 아득함의 여정'을 담은 작품 1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767-7700.

조문호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