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비게이션 상습적으로 훔친 10대 붙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7일 심야시간대 주차 차량의 내비게이션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김모(18·서구 내당동)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은 이달 초쯤 대구 북구 침산동 한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승용차 문을 연 뒤 90만 원 상당의 내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3차례 걸쳐 17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