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1 세계육상 대구 유치단 본진 29일 귀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대구 유치를 성사시킨 유치단 본진이 29일 오후 2시 55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 장경훈 대구시의회 의장, 박상하 유치단 고문,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이화언 대구은행장 등은 이날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KTX편으로 대구로 이동한다.

대구시는 이들이 도착하는 오후 7시쯤 대구시청 광장에서 환영행사를 갖는다. 또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도 벌인다.

대구시는 4월 중순쯤 범시민 환영연을 개최할 계획이며 4월 14일 범시민 걷기대회와 15일 대구마라톤 대회, 축하음악회(일정 미정) 등을 통해 육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유치에 따른 자축행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