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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미분양 아파트-돋보이는 '수성3가 롯데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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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범어 네거리 수성 3가 지역은 지난해부터 '수성 뉴타운'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곳이다.

한동한 노후 주거지였지만 본격적인 재개발이 진행되면서 범어동과 비견되는 '인기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 롯데건설이 지난해 분양한 '수성 3가 롯데캐슬'은 '수성 뉴타운' 중앙에 위치해 있다.

전체 단지 규모가 802가구인 '수성 3가 롯데 캐슬'은 3월부터 분양 조건 등을 변경해 재분양 마케팅을 시작했다.

롯데 건설 관계자는 "기존 38평형과 48평형이 마감됐고 모델하우스 내 견본 주택이 없었던 65평형을 새로 설치해 재분양에 나서고 있다."며 "재분양에 맞추어 계약금 5%에 중도금 무이자와 잔금유예 등을 함께 실시해 계약자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수성 3가 롯데 캐슬'은 지하철 2호선과 달구벌대로, 지하철 3호선과 향후 도입되는 자기부상 열차 노선에 접해 있어 수성구 지역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교통여건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단지 내 15층 높이의 피트니스 센터 등 각종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구 교육청 주변 지역에 향후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4천 여 가구가 입주할 계획으로 있어 입주 시점에는 대구에서 손꼽히는 고급 주거단지로 변모할 것으로 보인다.

심철영 분양 소장은 "모델 재오픈 행사 이후 주말에는 200여 명 이상이 모델을 방문하고 있다."며 "중대형 평형 계약자 대부분이 실수요자지만 대폭적인 조건 변경 이후에는 투자 목적으로 계약에 나서는 이들도 적지 않다."고 했다.

실제 74평형의 경우 중도금 무이자 비용 약 2천800만 원과 잔금유예 1년 비용 1천800만 원에다 발코니 확장 및 새시 비용 1천800만 원을 더하면 최대 6천400만 원까지 할인 효과가 있다는 것이 롯데 측 설명.

또 58평형은 4천700만 원, 65평형은 5천500만 원 정도의 가격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문의 053)-759-6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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