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농촌지도와 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과 식량, 축산, 경제작물, 과수 등 5개 분야에 10여 개 사업을 선정하고 새로운 농업의 활로를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꽃송이 버섯 시험재배와 인삼재배단지 육성, 사과 초밀식 재배시범 사업 등 차별화된 시범단지 운영을 실시한다.
황부원 소장은 "현재 농업의 개방화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범사업을 통하여 새로운 농업의 활로를 찾아 대응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때"라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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