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농촌지도와 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과 식량, 축산, 경제작물, 과수 등 5개 분야에 10여 개 사업을 선정하고 새로운 농업의 활로를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꽃송이 버섯 시험재배와 인삼재배단지 육성, 사과 초밀식 재배시범 사업 등 차별화된 시범단지 운영을 실시한다.
황부원 소장은 "현재 농업의 개방화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범사업을 통하여 새로운 농업의 활로를 찾아 대응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때"라고 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치맥 회동…"내 인생 역정과 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