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국도에서 대나무골 테마공원으로 접어드는 석현교에서 순창으로 수십m를 가면 보이는 '맛선' 한정식. 담양군이 선정한 베스트10 음식점의 하나인 이곳에서는 남도 음식의 진미를 즐길 수 있다.
1인분 1만 원 하는 갈치조림은 맵지도 짜지도 않고, 갈치 특유의 맛을 잘 살렸다. 갈치와 함께 조리한 무가 별미다. 단골들에게 내놓는다는 병어회무침은 병어와 매콤한 양념이 조화를 이룬다. 조기 및 갈치구이와 대통밥, 죽순회 등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문의 061)383-9393.
이대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