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국도에서 대나무골 테마공원으로 접어드는 석현교에서 순창으로 수십m를 가면 보이는 '맛선' 한정식. 담양군이 선정한 베스트10 음식점의 하나인 이곳에서는 남도 음식의 진미를 즐길 수 있다.
1인분 1만 원 하는 갈치조림은 맵지도 짜지도 않고, 갈치 특유의 맛을 잘 살렸다. 갈치와 함께 조리한 무가 별미다. 단골들에게 내놓는다는 병어회무침은 병어와 매콤한 양념이 조화를 이룬다. 조기 및 갈치구이와 대통밥, 죽순회 등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문의 061)383-9393.
이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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