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보건소가 지난해 구강보건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구강보건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1997년부터 구강보건팀을 구성해 유아에서부터 학생, 청장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에 대한 구강보건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1999년 2월부터 충치예방을 위한 가정의 수돗물 불소농도조정사업과 초등학교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는 구강질환예방사업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칠곡·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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