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실업계 고교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지원 학교로 경북여자정보고등학교·경북자동차고등학교 등 21개 학교를 선정하고 총 5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될 사업비는 실업계 고교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강좌 운영, 직장체험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교내 직업진로정보센터 설립 등 직업진로지도와 취업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선정 고교는 이행실적 부진 등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3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고용지원센터는 5일 이번 사업에 선정된 실업계 학교들과 '지원 협정'을 체결했다.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