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실업계 고교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지원 학교로 경북여자정보고등학교·경북자동차고등학교 등 21개 학교를 선정하고 총 5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될 사업비는 실업계 고교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취업강좌 운영, 직장체험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교내 직업진로정보센터 설립 등 직업진로지도와 취업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선정 고교는 이행실적 부진 등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3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고용지원센터는 5일 이번 사업에 선정된 실업계 학교들과 '지원 협정'을 체결했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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