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 완연한 봄 날씨…건조주의보 불조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주말에는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이겠다. 한동안 주말에 비가 내리거나 황사가 발생하는 등 짓궂은 날씨를 보였지만 주말과 휴일인 7, 8일엔 맑고 포근한 날씨가 전망된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7, 8일 대구·경북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끼지만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기온은 7일 대구 7~18℃, 경북 -2~18℃, 8일 대구 6~18℃, 경북 -1~18℃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6일 오전 현재 대구, 영천, 경산, 청도, 칠곡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나들이 갈 때 불조심을 해야겠다.

임수정 대구기상대 예보사는 "주말에 구름이 조금 끼지만 봄 나들이하기엔 더 없이 좋은 날씨를 보이겠다."며 "다음 주에도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다가 금요일쯤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