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반변천에 대규모 빙상장 조성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이 한겨울에 얼음놀이를 즐길 수 있는 3만 8천㎡에 달하는 대규모 빙상장을 영양 반변천에 조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사업비 11억 원을 확보하고 용역을 발주하는데 내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빙상장은 영양읍 현리 반변천을 준설하고 보를 보강한 뒤, 겨울 동안 자연 얼음을 얼려 조성한다.

빙상장 주변에는 휴게시설과 찜질방, 야외카페를 설치하고 겨울 강태공들을 위한 얼음낚시터도 설치할 계획이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