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 네덜란드 대사에 구미 명예시민증 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유진 구미시장은 17일 신임 인사 차 예방한 한스 하인스브룩 주한 네덜란드 대사에게 구미시 명예시민증을 전하고, 양국 도시 간 경제교류 증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남 시장은 "네덜란드 에인트호벤시(市) 와 전통적 우호협력 관계를 맺어 왔다. 이를 더욱 증진, 경제교류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하인스브룩 대사는 "구미시와 네덜란드 간 공동 투자의 열매가 맺히길 바란다. 경제 교류뿐 아니라 교육, 문화, 과학 등 다방면의 교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인스브룩 대사는 중국 상해 총영사 등을 역임한 뒤 지난해 11월 주한 네덜란드 대사로 부임했으며, 구미시는 2003년 11월 네덜란드 에인트호벤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 중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