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출신 피아니스트 이지민 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출신 피아니스트 이지민(이화여대 음대 교수·사진) 씨의 쇼팽 에튀드 전곡 연주회가 21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리사이트홀에서 열린다. 이 씨는 예원학교와 빈 국립음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대학 등에서 수학했으며 수많은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올해부터 이화여대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의 02)3436-5929.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