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18일 무재해 목표 15배를 달성한 구미 공단동 소재 ㈜한도정공(대표 서정식)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TV모니터 지지용 프레임 생산업체인 한도정공은 프레스 취급 등 위험한 공정임에도 1993년 7월 회사 설립 후 현재까지 4천570일 무재해를 기록, 목표(320일)의 15배를 달성했다. 서정식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무재해란 말이 필요없는 사업장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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