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재해 목표달성 업체 인증패 수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18일 무재해 목표 15배를 달성한 구미 공단동 소재 ㈜한도정공(대표 서정식)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TV모니터 지지용 프레임 생산업체인 한도정공은 프레스 취급 등 위험한 공정임에도 1993년 7월 회사 설립 후 현재까지 4천570일 무재해를 기록, 목표(320일)의 15배를 달성했다. 서정식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무재해란 말이 필요없는 사업장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