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군 115전투비행대대 6만 시간 무사고 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군 제16전투비행단 115전투비행대대가 6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

20일 오후 3시 50분쯤 선태영(43·중령) 대대장과 양호중(30) 대위가 탑승한 T-38A 항공기가 활주로에 안전하게 착륙하면서 대기록을 수립했다. 1994년 10월 20일부터 이날까지 12년 6개월에 걸쳐 이뤄낸 것이며, 비행거리는 3천780만km로 지구 945바퀴와 맞먹는다.

선태영 대대장은 "이번 기록은 학생 조종사와 교관, 정비사들이 땀과 정성으로 일궈낸 결과"라며 "계속 무사고 비행기록이 이어질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교육훈련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