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선관위, 재선거기사 불법 배부 수사 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편 경북 봉화군선관위는 4·25 봉화군수 재선거와 관련해 선거에 관한 모 일간지의 기사 배포(본지 24일자 5면보도)와 관련,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24일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오전 4시쯤 봉화읍 등 10개 읍·면에 재선거 관련기사가 실린 모 신문이 선거운동기간 전에 배부되던 지역 외에 다량 배부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의뢰하고 신문 일부를 수거했다.

선관위는"모 신문이 통상 봉화읍 지역만을 대상으로 60부 정도 배부됐는데 이날 봉화읍 등 10개 읍·면에 80여부가 추가로 배부됐다."며"이 신문 관계자 등이 택시를 이용해 배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정경훈기자 jghun31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