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을 기념하는 특집전시 '진리의 빛, 비로자나부처'전이 8일부터 6월 17일까지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전에는 국보 1점, 보물 2점을 포함하여 25점이 공개된다. 박물관 측은 "불교의 진리 그 자체를 상징하는 비로자나부처의 의미와 함께, 표현할 수 없는 추상적인 존재인 비로자나부처를 옛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형상화하였는지를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李, SNS로 우크라 향해 "상대 국가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없으면 추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