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청, '저소득층 오뚜기 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구청은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찾지 못해 기초생활수급권자가 된 가정을 대상으로 취업알선, 기술교육, 창업지원 등 개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저소득층 오뚜기 사업'을 추진한다. 동구청은 자활의지가 강한 저소득 가구를 동별로 1가구씩 모두 20가구를 선정, 전문가 상담을 거쳐 고용지원센터의 직업 지도 및 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 해당자들에게는 기업체, 음식점, 운수업체 등에 취업이 알선된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