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 창립 60주년 기념식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회장 김영훈)이 10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대성은 이날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세계에너지협의회(WEC) 엘레나 버칼라 네카에프 본부장 등 각국 에너지 정책을 좌우하는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7 대성월드에너지포럼'을 열었다. 또 서울 본사에서 창업자 고 김수근 회장 자서전 출판기념회와 이번에 새로 고안한 대성그룹 로고 현판식도 가졌다.

김영훈 대성 회장은 "국내·외 에너지 업계와 함께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분야 개척과 사업확장으로 세계적인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