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억(45) 군위군 축구협회장은 "축구동호인들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고, 단결과 화합으로 힘과 역량을 결집시켜 축구협회 활성화 및 축구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운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건설회사를 운영하는 김 협회장은 현재 군위군 생활체육협회 이사, 군위경찰서 행정발전위원, 군위로타리클럽 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다. 가족으로 부인 조미숙(42) 씨와 1남 1녀가 있다. 취미는 스포츠.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