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립노인요양병원 위탁운영, 대구한의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한의대가 문경시립노인전문요양병원 위탁운영사업자로 선정됐다.

문경시는 14일 "응모 3개 의료재단 가운데 대구한의대가 인력확보나 재무 건실성 등에서 최고점을 받았다."면서 "올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병원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천295㎡에 152병상 규모로 총사업비 130억 원이 투입됐으며 임대료는 3년간 7억 6천만 원이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