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농업기술센터, 사과 신선도 획기적 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농업기술센터(이하 농기센터)가 스마트 프래쉬라는 신물질을 이용해 사과의 신선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과수농가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농기센터는 지난해 12월 사과를 공동 저장하는 기계농협과 죽장사과영농조합, 기북친환경사과연구회 등 3개 단체가 보관중인 1만 3천여 상자에 스마트 프래쉬 124g을 처리해 지난달부터 서울 가락동 농산물 공판장에 출하한 결과 일반 저온저장 사과보다 신선도가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높은 가격을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