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농업기술센터, 사과 신선도 획기적 개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농업기술센터(이하 농기센터)가 스마트 프래쉬라는 신물질을 이용해 사과의 신선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과수농가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농기센터는 지난해 12월 사과를 공동 저장하는 기계농협과 죽장사과영농조합, 기북친환경사과연구회 등 3개 단체가 보관중인 1만 3천여 상자에 스마트 프래쉬 124g을 처리해 지난달부터 서울 가락동 농산물 공판장에 출하한 결과 일반 저온저장 사과보다 신선도가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높은 가격을 받았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