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운동장 운영업체에 대구시설관리공단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설관리공단이 성서운동장(달서구 이곡동) 운영업체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17일 시청에서 성서운동장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위원장 권영세 대구시 행정부시장)를 열어 공모에 참가한 9개 업체를 평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대구시설관리공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