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부과의사회 대구경북지회(회장 석대식)가 20일 호텔인터불고에서 연 제5회 대경피부미용치료 심포지엄에 전국의 의사, 간호사, 의료장비업계 등 1천1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 심포지엄은 지역의 의사단체가 주관하는 유일한 전국 학술행사로서 참석자의 절반 이상이 서울에서 왔고, 제주, 전라도의 관계자들도 많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피부질환의 최신 치료 동향, 레이저 치료 장비 소개 및 임상적용 등에 대한 학술 발표와 토론과 함께 펀드 투자 등 재테크에 대한 유명 강사의 강의도 있었다.
석대식 회장은 "이 행사를 처음 개최할 때만 해도 전국 규모로 행사를 여는 데 부담을 느꼈는데 지금은 서울에서도 많은 의사들이 찾아와 행사장이 좁을 정도이다."라고 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