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신세대들의 사랑고백 '눈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난 지 천일, 당신을 사랑합니다." 요즘 신세대들의 사랑고백의 한 장면입니다. 20일 저녁 사귀기 시작한 지 천일 되는 날을 기념해 시내 한 와인숍에서 장미꽃과 촛불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그 안에 여자친구를 앉힌 뒤 남자친구가 직접 지은 사랑의 시를 낭독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친구는 선물은 물론 사랑의 노래까지 불러 주위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