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에버빌이 포항 장성동 2차 502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경주 황성동 2차 등 올해 모두 1만여 가구 분양에 들어간다.
지난해에도 전국 8개 지역 8천500여 가구를 분양해 결실을 낸 현진에버빌은 올해에도 차별화된 상품을 공급, 지난해와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보고 지난해보다 물량이 늘어난 1만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해외에도 진출해 브랜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올 하반기 두바이와 중국 , 베트남 등지에 오피스 빌딩과 주상복합 형태 건물 분양프로젝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현진에버빌은 지난 4월 두바이에서 열린 부동산박람회에 참가해 향후 분양예정인 '스페이스타워'를 홍보했다. 현재 두바이, 중국, 베트남, 카자흐스탄에 지사를 설립해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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