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호남 체육동호인 자매결연 10주년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스포츠맨클럽(회장 이종주)과 전북체육인동우회(회장 이호석)는 23일 고령군 대가야 박물관에서 양측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10주년 행사를 갖고, 대가야박물관과 우륵 박물관 등을 관람했다. 두 단체는 지난 1997년 영·호남 체육동호인의 화합과 유대강화를 위해 자매결연을 한 후 10년째 상호 교류방문 등으로 우의를 다져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