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1회 KMG 음악회 '탱고의 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1회 KMG 음악회가 3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시 남구 대명동 KMG 내과·웰빙센터 문화공간에서 '패션 인 마이 하트(Passion in my Heart)- 피아졸라와 함께하는 탱고의 밤'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연주회는 플루트와 기타의 듀엣으로 연주되는 '탱고의 역사'와 클라리넷·바이올린·피아노의 이색적인 트리오 연주가 기대되는 '사계'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아르헨티나 뒷골목의 춤곡인 탱고를 세계의 클래식으로 바꾼 피아졸라 곡을 플루트와 기타 솔로로 듣는 재미도 매력을 더한다.

김재학(기타·피바디 음대 석사와 연주자과정 졸업) 하지현(플루트·파리 폴 듀카스 음악원 최고과정 졸업) 박진석(클라리넷·미시건 주립대 석·박사) 이광호(바이올린·미시간 주립대 박사) 이용희(피아노·독일 뒤셀도르프 음대 졸업) 등이 출연한다. 전석초대, 문의는 053)627-7575.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