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청, 생활공간 디자인사업 주체로 선정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은 문화관광부가 실시한 '일상장소 문화 생활 공간화 기획 및 컨설팅 지원' 사업 주체로 최근 선정돼 '근대문화 골목 및 역사 경관 조성 사업'추진비 8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중구청은 지원금으로 3·1만세 운동 길 디자인 개선 사업(담장허물기 등), 계산동 뽕나무 골목 조성, 상징 조형물, 뽕나무길 주변 외관 디자인 개선 사업 등을 2010년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