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 봉사회, 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동구지역 내 퇴직 교사, 교수, 기업인들의 봉사단체인 '팔공 봉사회'(회장 여동길) 회원들이 29일 동구 불로동 7080 커피숍에서 '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동구 관내 초·중학교 결식아동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 팔공봉사회는 작년 2월에 결성돼 현재 117명의 회원들이 불로중 등 7개학교 15명에게 매월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여회장은 "앞으로 2, 3년 안에 100명의 결식아동을 돕는 것이 팔공봉사회의 목표"라고 했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